본문 바로가기
게임

[메이플플래닛] 마법사 최종 광역기 선행 퀘스트 총정리! 블리자드·제네시스·메테오의 시작

by gamenewB 2026. 5. 22.
반응형

 

안녕하세요! 메이플플래닛 마법사 유저분들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들 4차 최종 광역 스킬들의 선행 퀘스트 공략을 들고 왔습니다. 썬콜의 '블리자드', 비숍의 '제네시스', 불독의 '메테오'를 배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스토리 연계 미션이 있는데요. 엘나스와 빅토리아 아일랜드, 그리고 지구방위본부 헬리오스탑까지 종횡무진 달려야 하는 복잡한 동선인 만큼, 베테랑의 시선으로 최단 루트를 쫙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시작은 엘나스 : 로베이라의 책

대장정의 출발지는 눈 덮인 마을 엘나스의 '장로의 관저'입니다. 4차 전직을 마치고 전직관 로베이라에게 말을 걸면 [로베이라의 책]이라는 선행 퀘스트를 내어줍니다. 오래전 잃어버린 귀중한 책의 행방을 찾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죠.

 

 아랫마을 도서관 : 사서 위즈와의 접선

책의 단서를 쫓아 루디브리엄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랫마을과 연결된 헬리오스탑 도서관으로 날아가 줍니다. 그곳에 있는 NPC 사서 위즈에게 말을 걸면 퀘스트가 완료되면서 [어느 마법사의 이야기]라는 후속 스토리가 열립니다. 사서 위즈를 통해 과거 마법사들에 얽힌 심상치 않은 비밀을 전해 듣게 됩니다.

 

 엘리니아 마법도서관 : 하인즈와 '미치광이 천재'

사서 위즈가 준 단서를 들고 마법사의 고향, 엘리니아의 마법도서관으로 이동합니다.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수장인 하인즈를 찾아가 대화를 나누면 [미치광이 천재]라는 의미심장한 미션이 진행됩니다. 하인즈는 과거 금지된 마법에 손을 댔다가 몰락한 한 천재 마법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다시 엘나스로 : 감옥에 갇힌 샤모스

하인즈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다시 배를 타고 엘나스 장로의 관저 지하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곳에는 철창 속에 갇혀 괴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NPC '샤모스'가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샤모스에게 말을 걸어 본인의 이름과 똑같은 [샤모스] 퀘스트를 이어받아 줍니다.

 

 진실 혹은 거짓 : 하인즈의 사과

샤모스는 자신이 억울하게 갇혀있다며 하인즈를 원망하는데요. 이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다시 엘리니아의 하인즈에게 텔레포트합니다. (왕복 마라톤 장난 아니죠?) 하인즈에게 샤모스의 억울함을 전하면 그가 깊은 한숨을 쉬며 [하인즈의 사과] 임무를 주며 과거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합니다.

 

 갈등의 최고조 : 로베이라의 의도

하인즈의 사과를 품고 다시 엘나스 지하의 샤모스에게 돌아갑니다. 편지를 읽은 샤모스는 코방귀를 뀌며, 자신을 이곳에 영원히 가둔 진짜 원흉은 로베이라라고 분노하는데요. 그러면서 로베이라가 자신을 감시하는 진짜 이유를 알아오라는 [로베이라의 의도] 퀘스트를 내립니다.

 

로베이라와 샤모스 (선행 완료)

지하에서 올라와 관저 1층에 있는 로베이라에게 최종 직구를 날려줍니다! 로베이라와 대화하며 두 사람 사이에 얽힌 해묵은 갈등과 진실을 밝혀내는 [로베이라와 샤모스] 미션을 완료받는 순간!

 

화면 우측에 퀘스트 완료 알림이 뜨면서 블리자드, 제네시스, 메테오를 배우기 위한 모든 공통 선행 퀘스트가 완벽하게 마무리됩니다!

 

여기까지 오시느라 대륙을 몇 번이나 왕복하셨을 마법사 동료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귀찮은 선행 작업을 모두 끝마치셨다면 이제 각 직업별 속성에 맞는 최종 사냥 퀘스트(예: 썬콜의 경우 만년빙하수 수집 등)만 가볍게 밀어주시면 대망의 광역기를 손에 넣으실 수 있습니다.

 

거래소에서 물약값 벌던 시절을 지나 드디어 맵 전체를 쓸어 담는 광역 딜러의 시대가 머지않았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각 직업별 광역기 실전 획득 루트와 사냥터 뽕맛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공략이 도움 되셨다면 댓글과 공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반응형